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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새솔동 “젊은신도시 꿈을 키운다”

송산그린시티, 총연합회 상생 플랫폼 ‘불'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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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
기사입력 2019-02-18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경기도 화성시는 2018123일 신도시 개발에 따른 송산그린시티에 새롭게 단장한 새솔동사무소를 개소, 새로운 신도시로 지난해 1월부터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980세대), 송산그린시티휴먼빌(750세대), 송산이지더원레이크뷰(782세대) 3개 단지가 입주했고, 6월에는 송산대방노블레스 1(731세대)까지 입주를 완료했다.

 

이어 지난해 10월부터 2021년까지 송산그린시티요진와이시티(680세대)를 비롯해 총 8개 단지(4106세대) 입주가 예정돼 있어 입주가 모두 완료되는 2021년에는 인구 3만 여명의 젊은 꿈을 키워 날 수 있는 거대 활력이 넘치는 신도시로 발전하는 송산그린시티 총연합회 임원진들(회장 이희열)을 만나 새로운 비전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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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 송산그린시티 총연합회(이하 총연합회)구성목적과 임원은,


송산그린시티 총연합회는 입주자대표회의 및 입주예정자협의회(10개 단지)의 회장을 의장단으로 구성하고 의장단 안에서 회장, 부회장, 감사를 선출하며, 각 구성원은 회장의 추천에 의해 의장단의 승인을 받아 선출하는 체계적인 조직을 구성했다.

 

2019111일 발족식과 총회를 개최하여 회장 이희열, 부회장 김성민, 감사 김도진, 신재이, 총무이사 이광재, 사무국장 조윤수, 홍보국장 김은정, 카페매니저 김린아, 카페 부매니저 강해정, 남수현, 경관/인프라 분과장 이규성을 선출했다.

 

1기 임원들은 2015년 초기 분양부터 각 단지의 입주예정자협의회 임원으로 활동하며 시민들의 원활한 입주를 돕고, 단지 간 MOU를 구축하여 교육, 교통, 치안, 소방 등 새솔동의 부족한 인프라 개선 활동에 전념하고 있으며 그 결과 입주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받고 있다.


 



송산그린시티 총연합회는 시민들의 자발적 협력과 정보교류를 바탕으로 송산그린시티의 발전을 도모하며,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안전과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 행복한 지역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 것이 최우선 목적이며, 회칙에 이를 명시하여 공공의 이익을 추구한다.

 

이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역량을 가진 개인과 단체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여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내는 플랫폼의 중추 역할을 하고자 한다.

 

- 송산그린시티 새솔동은 젊은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자랑,


송산그린시티의 초석인 새솔동은 전국에서 가장 젊은 구성원(평균나이 33)으로 조성된 지역이다. 구성원의 연령층에 맞게 다양한 활동 참여에 능동적이며 역동적인 지역으로 뛰어난 역량을 가진 주민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다.

 

일 예로 서철모 시장의 새솔동 간담회에서는 새솔동 선거인구 상당한 인원에 육박하는 4000여 명의 연명부 서명을 통하여 장단기 핵심요구사항인 신안산선을 연장하여 새솔동에 역사를 만들고 국제테마파크역으로 연결새솔동 이음터 아동청소년복지센터추가 요구사항을 전달한 바 있다.


 



트렌드의 형성을 주도하는 젊은 세대가 선택한 새솔동인 만큼, 주변을 이루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 또한 젊은 도시로 급부상하는 도약의 기초가 되고 있다.

 

주거환경과 자연친화적 환경의 조화가 주목되고 있는 요즘, 시화호 상류 지역의 뛰어난 경관과 넉넉한 동간 거리, 1.5대 이상의 주차 대수와 150% 이상에 육박하는 주거용적률은 차세대 주거문화 형태의 방향성을 그대로 구현했다.

 

또한, 세계적으로 보전가치가 있는 공룡알화석지, 국제테마파크 조성, 남쪽으로 최첨단 자동차 시험장인 K-city가 있다. 미래의 발전 가능성을 주도할 물적, 환경적, 인적 자원이 풍부한 송산그린시티는 국토의 중앙에 위치하여 자연 친화적 미래도시의 표본으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본다.


 



- 신생 새솔동으로 행정구역이 개편됐다 시급한 문제점은,


수자원공사가 10여년 전부터 그려온 송산그린시티에서 동측지구인 새솔동은 자연친화적인 전원도시로 계획하면서 시니어 세대가 입주할 것을 예상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입주한 결과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구성이 되었고, 따라서 미취학 아동, 초중고 학생들과 학부모가 많은 상황으로 최초 설계가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아쉽다.

 

이러한 젊은 도시인구의 구성에 맞도록 중앙공원에 대규모 물놀이 시설 및 주변 조경, 이음터에 아동청소년센터 추가, 보건소 또는 보건지소 등의 인프라시설을 조속히 확보해야 한다.

 

또한, 이러한 일들에 대해서 입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입주민들의 의견을 대표할 총연합회와 수자원공사, 화성시 관련 부서가 함께 단기적인 이슈 해결, 중장기적인 그린시티-스마트시티 구현 계획, 모니터링, 및 개선 활동을 진행할 협의체의 구성이 절실하다.


 



- “공룡알화석지 등 최고의 자연환경이다보전 계획이 있나,


기존의 개발은 곧 환경파괴라는 공식은 앞으로 미래도시계획에서는 재현되지 않을 것이다. 특히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한 자연파괴가 다시 인간을 파괴하는 나비효과를 경험한 지금, 송산그린시티의 기본 개발 계획은 자연과의 공존과 보존을 기초로 하고 있다.

 

자동차의 이동 경로를 최소로 하고 무동력 이동수단의 권장을 위하여 순환형 자전거 도로(Bike Way Ring)’를 전 지역에 걸쳐 조성하여 통학, 출퇴근, 쇼핑 등에 자전거 활용을 우선으로 편리하게 계획하고 있다.

 



환경과 사람이 함께하는 수변공간 조성을 위해 보행자 전용도로 및 River walk를 형성하여 자연과 도시의 적절한 조화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국가지정문화재인 천연기념물 제414호의 공룡알화석지는 개발의 모든 범위에서 보호되고 있다. 또 주변 천혜의 자원을 이용한 주거형태 개발, 관광인프라 형성을 도모하기 위하여 동측, 서측, 남측의 모든 기반 시설 및 운영구조에 자연친화적 도시의 틀을 절대적인 가치로 하고 있다.

 

송산그린시티에 걸맞게 자연과 공존하는 미래형 도시를 위하여 송산총연합회는 자연보호를 기반으로 한 발전에 그 역량을 아낌없이 지원하고자 한다.

 



- 서철모 시장은 새솔동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바람이 있다면,


새솔동 행사에 총연합회가 제출한 주민 요구사항은 새솔동 선거인구 상당한 인원에 해당하는 4,0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는 송산그린시티 총연합회가 주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받는 조직으로 주민들을 대표하는 정당성을 가지고 있다.

 

임원 구성원도 미래를 열어갈 경험과 열의가 매우 우수한 시민단체이다. 앞으로 화성시의 중요한 일부분인 송산그린시티의 발전을 위한 로드맵을 주민 참여 중심으로 송산그린시티 총연합회가 시장님과 함께 만들어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 덧붙일 말이 있다면,


송산그린시티는 자연과 공존하는 미래형 도시, 화성시를 대표하고 대한민국을 선도해 나갈 젊은 도시이다.

 

그러나 제대로 된 중장기적인 계획과 실행이 없다면, 그 누구도 기억하지 못할 원석으로 남고 말 것이다. 이제 시작하는 송산그린시티에, 세계적 자연유산을 보전하면서도 자연친화적 융합발전 도시를 형성할 계획을 정확하게 설계하고 시행함에 있어 주민의 참여와 각 기관의 연계 활동이 매우 필요하다.

 

이 원석은 그린시티-스마트시티에 대한 대한민국, 그리고 더 나아가 전 세계적인 롤모델이 되는 보석이 되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으며, 그 중심에 송산그린시티 총연합회가 그 역할을 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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