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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정조 효 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전면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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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
기사입력 2019-10-01

 

▲     ©화성인터넷신문

 

화성인터넷신문김은영 기자=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최형오)은 다음달 5일부터 6일까지 개최예정이었던 ‘2019 화성시 정조 효 문화제‘2019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화성구간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서울시, 수원시, 화성시가 공동 개최 예정이었던 ‘2019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화성구간은 정부 및 경기도의 아프라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 의지에 동참하며 취소를 결정했다. 화성시 관계자는 부스 및 시설물 설치가 진행되었고, 축제 개최가 4일 남은 상황에서 예산의 막대한 손실이 예상되지만 국내 축산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인 결단이 필요해 빠르게 결정했다.”고 밝혔다.

 

화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2019 화성시 정조 효 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보여주신 시민단체와 관계자에게 감사하며, 올해의 아쉬움을 채워 내년에 더욱 발전된 축제로 찾아뵐 것을 약속드린다.”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빠른 시간 내 진화돼 축산농가의 근심이 덜어지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재단 축제추진팀((031-8015-8276) 또는 ‘2019 화성시 정조 효 문화제공식 홈페이지(www.정조효문화제.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욱 의원 적발된 마약 밀반입사상 최대치 지적

지난해 국제우편물류센터에서 적발된 마약 밀반입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국제우편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원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을)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제우편물류센터 마약 적발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제우편물류센터(국제우편)를 통해 국내로 몰래 들여오다 적발된 마약류가 407건에 달하고, 액수는 시가 159억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 됐다.

      

연도별 건수로는 1422815197162401727018407건으로 지난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도별 중량은 1413,767g 159,271g으로 감소했으나, 1615,712g 1728,296g 1836,913g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 8, 국제우편으로 마약을 들여와 유통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태국인 불법 체류자 A(28)씨에게 징역 6년에 추징금 2269만원을 선고하기도 했다.

 

우정사업본부의 국제우편물류센터에서는 미국, 중국, 일본 등 13개국으로부터 반입되는 일부 우편물 목록(제출국의 목록 제출율 약 40% 수준)에 대해 관세청에 제출하도록 되어 있는데, 최근 마약 반입 증가 등으로 인하여 우정사업본부와 관세청의 우편물 목록 제출율을 향상 시킬 필요성이 있다.

 

이원욱 의원은 최근에는 마약구매가 인터넷·SNS 등으로 구매가 쉬워지면서 국제우편을 통한 밀반입이 확산되고 있다지적하며, “우정사업본부는 관세청과 우범자·적발사례 DB, 정보교류 및 선별역량을 강화하는 등 철저한 관리와 후속조치 등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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