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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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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
기사입력 2019-10-15

지난 5월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을 환영하는 서철모 화성시장

 

화성인터넷신문김은영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화성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를 찾아 미래차 산업 국가비전 선포식에 참석했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를 찾은 문 대통령은 이날 2030년까지 미래차 경쟁력 1등 국가가 되기 위해 정부는 세 가지 정책 방향으로 전기차수소차의 신차 판매 비중을 203033%, 세계 1위 수준으로 늘리고, 세계에서 가장 먼저 자율주행을 상용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차 분야에 앞으로 10년간 60조 원을 투자하여 수소차, 자율차의 기술 개발 성과를 국제표준으로 제안하여 우리 기술이 세계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며 미래차에 필요한 여러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자동차, 반도체, IT, 인공지능, 서비스 등 서로 다른 업종과·중소기업이 협력하는 개방형 생태계를 만들어 우리 실력과 기술로 미래차 산업을 이끌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문대통령은 지난 1997년부터 친환경차 연구 개발에 돌입해 세계 최초로 수소차 양산에 성공했다현대차의 친환경차 누적 판매량 100만대 돌파는 이곳 연구원들의 공이 크다. 대통령으로서 박수를 보낸다고 칭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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