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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송산면 ‘폐합성수지 처리 공장’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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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
기사입력 2019-10-16

  © 화성소방서 사진 제공

 

화성인터넷신문김은영 기자= 16일 낮 1240분쯤 경기 화성시 송산면 폐합성수지 처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공장은 연면적 3300규모의 단층 철골 건축물로 안에는 폐합성수지 500여 톤이 보관 중이며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49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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