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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전투비행장 민. 군 통합 화성 이전 사업 ’문제투성‘

군. 민 공항 추진 화성시민 동의 없으면 불가능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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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
기사입력 2019-10-18

  © 화성인터넷신문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수원 전투비행장 이전 사업은 법적으로 화성시의 유치 신청이나 시민의 동의가 없으면 추진은 불가능한 사업으로 화성시의 입장은 수원 전투비행장 이전은 절대 불가다.”

 

 

 

  © 화성인터넷신문 <자료 사진>

 

 

특히 수원 군 공항 이전 특별법(기부 대 양여 방식)에 따라 이전부지에 지자체의 동의가 없어 군 공항 이전은 사실상 중단 상태로 앞으로도 추진 될 수 없다.

 

화성시가 수원 전투비행장 이전을 반대하고 국토교통부가 경기 남부권 민간항공을 검토한 바 없는데도 민. 군 통합 주장이 계속 제기되는 배경에는 어떠한 방법으로도 전투비행장을 화성에 이전시키겠다는 꼼수다는 지적이다.

 

최근 여론조사 결과 화성시민 70%는 수원 전투비행장 화성 이전을 반대하고 있다. 그렇지만 여론 조사 과정에서 충분한 설명 없이 민간항공을 살짝 끼워놓으면서 수원 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응답률이 낮아졌다.

 

이에 대해 시청 군 공항 이전 대응팀 관계자는 시민의 분열을 조장해 반대여론을 악화시키자는 의도로 민. 군 통합공항을 제시하고 있다며 우리 시민들은 경기 남부권 신공항, 수도권 제3 공항 등으로 포장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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